Canada 17

캐나다 이민준비기#6 : 캐나다 연방정부 Express Entry Program 이란 준비방법, 프로필등록, 인비테이션 받은 후 과정

코로나 때문에 2020년 5월에서 6월경에 점수가 430점 대로 떨어지는 바람에 부랴부랴 아이엘츠 제너럴 시험을 보러 한국을 6월경에 갔고 (온타리오 락다운으로 토론토에서는 시험을 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아이엘츠 제너럴 시험을 6월에 치고 점수가 나오자마자 프로필을 등록했던 것 같다. 그러나 그 사이에 또 점수가 거의 470까지 오르는 바람에 2020년에는 인비테이션을 받는 것을 약간 포기하고 있었던 찰나에 2021년 1월 21일에 인비테이션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저번 주에 CIC가 파격적으로 27000명을 동시에 선발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Express Entry CEC(Canadian Experience Class) 전형이 75점이라는 말도 안 되는 점수가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이번에 영주권..

Canada/Immigration 2021.02.18

캐나다 이민준비기#5 : co-op에서 정규직 전환하기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오늘은 이전 편에서도 언급 했듯이 코업 직원에서 정규직을 전환받았던 스토리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처음에 코업에 입사했을 때는 정말이지 매일 매일 회의에 참여할 때 마다 무슨말인지 몰라서 영어가 안되서 고통스러운 나날이 계속 되었습니다. 특히 회사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언어들이 많아서 매일매일 따라가는데 급급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단어거나 문장인데 매일 사수나 매니저한테 질문하는게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왠지 제가 그분들 일을 방해하는 것 같아서요. 그래도 무조건 워킹비자가 나오기 전에는 풀타임 오퍼를 받자는 마음가짐으로 정말 열심히 했던 8개월이었습니다. 일단 제가 풀타임 전환 과정에서 매니저에게 받았던 피드백 중 정말 중요한 부분만 추려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Canada/Immigration 2020.12.02

캐나다 이민준비기#4 : 토론토에서 co-op 준비와 합격수기 2

오늘은 앞에 준비 1 글에 이어서 코업 준비 하기 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력서, 링크드인, 커버레터가 다 준비가 되어있다면 이제부터는 실제 면접 준비에 들어갑니다. 언제 회사에서 연락이 올 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핸드폰 체크 , 이메일 체크 잘 하셔야 하구요 이제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세번째, 면접 스크립트 준비하기 당연히 면접 준비를 위해서는 스크립트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저같이 영어권 나라에 이주한지 얼마 안된 이들에게 질문에 바로바로 대처하는 게 어렵기 때문입니다. 면접의 유형을 크게 3 가지로 나누어 보자면 1. Behavior Question 2. Company Question 3. Technical Question Behavior Question 이란 한국말..

Canada/Immigration 2020.11.20

캐나다 이민준비기#3 : 토론토에서 co-op 준비와 합격수기 1

요즘에 좋은 습관 들이기를 하고자 1일 1 포스팅 하기 실천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오늘은 4학기 마치고 제가 하게된 co-op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다녔던 Seneca College 는 정규 3학기 마치고 나서 그 후의 학기는 co-op을 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이 코스가 변경 되었을 수 도 있으니 참고만 하시고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 과정은 3년제 코스를 등록한 학생에게만 주어지는 기회로 알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코업 전에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1과목이 밀려서 4학기가 끝난 후에 코업 과목을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코업 과목 이수는 정규학기 수업을 다 하지 않고 약 6~8주 정도의 트레이닝을..

Canada/Immigration 2020.11.17

캐나다 이민준비기#2 : 유학시작

사실 처음에 캐나다에 왔을 때 이민을 목적으로 온것은 아니었습니다. 2016년 오랜 대학생활을 끝으로 해외 대학원을 전문경영인 과정으로 가고 싶었으나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인해 큰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그 후에 약 6개월 정도 방황을 한 후에 우연히 지하철에서 유학원 광고를 보고 홀린듯이 찾아가서 무작정 외국에 유학을 가고싶다고 하였고 그 때 추천을 받은 나라가 캐나다 였습니다. 무조건 취업 잘되는 전공으로 알려달라고 해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추천받았고 그 당시에 공립 컬리지를 가야 나중에 이민 시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오게 되었습니다. 타임라인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August 2, 2016 : 컬리지 필요서류 제출 (유학원을 통해 진행) August 5, 2016 : 컬리지 합격통..

Canada/Immigration 2020.11.15